기한이 되다, ~기(기수), 이르다
EN: to arrive at (place or time) · period · to become due
한국어 · 기한이 되다, ~기(기수), 이르다
기한이 도래하다, 이르다
- 欢迎各届代表参加大会。huānyíng gè jiè dàibiǎo cānjiā dàhuì.각계 대표들의 대회 참가를 환영합니다.
- 我是大学九五届毕业生。wǒ shì dàxué jiǔwǔ jiè bìyè shēng.저는 대학교 95학번(95년 졸업) 졸업생입니다.
자형 구조: 반응형 (엄포형/에워쌈 구조) · 획수: 8 획
글자 균형 규칙: 바깥쪽의 '尸' 부수가 안쪽의 '由'를 감싸는 형태이므로, 바깥 몸의 꺾임과 내려 긋는 선이 안정감을 주도록 공간을 균등하게 배분해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屆'와 간체자 '届'는 동일한 형태를 유지하거나 획의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경우입니다. 여기서는 '屆'가 간체로 '届'로 쓰이며, 안쪽의 '甶' 변형이 '由' 형태로 간소화되었습니다.
부수 尸 · 주검시 부수 (몸, 시체, 건물의 틀)
형방 (뜻 부수): 尸 (건물이나 공간의 틀을 나타냄)
성방 (소리 부수): 由 (원음: jiè의 음가 힌트 제공)
건물의 틀(尸) 안에서 사방으로 이유(由)가 통하거나 기한이 이르러 사람이 모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尸 건물 틀 또는 몸
- 由 말미암다, 유래하다
기원: 원래 '尸'는 몸이나 집의 틀을 뜻하고 '由'는 소리와 함께 통용되면서, 정해진 기한이나 때가 '이르다'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시간이나 공간의 한계에 도달하다에서 파생되어, 시험이나 졸업, 행사 등의 '기수'나 '회차'를 세는 분류사로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고대에는 주로 시한이나 도달을 의미했으나, 현대에 이르러 사회적 행사의 단위로 쓰임새가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건물의 틀(尸) 안에서 약속된 기한이 되어, 마침내 이유(由) 불문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기수(届)'가 되었다!
jiè1성(jiē)이나 3성(jiě)으로 잘못 발음하는 경향이 있으며, 회차를 세는 단위 양사로서의 쓰임새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