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다
EN: to love; to be fond of; to like · affection · to be inclined (to do sth); to tend to (happen)
한국어 · 사랑하다
사랑하다, 애정을 품다
- 我爱你。wǒ ài nǐ.나는 너를 사랑해.
- 他爱看书。tā ài kàn shū.그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자형 구조: 상중하 복합 구조 · 획수: 10 획
글자 균형 규칙: 위쪽의 긁는 모양(爪 부수)을 아담하게 모아 쓰고, 가운데의 '뫼 산(山)'과 마음 심(心)이 아래위로 균형을 이루도록 세로 축을 맞추어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愛)의 가운데에 있던 '마음 심(心)' 글자가 간체자(爱)에서는 생략되고 가로획과 삐침 등으로 간소화되었습니다.
부수 爪 · 손톱 조 부수 (손톱, 움켜쥐다)
형방 (뜻 부수): 心 (마음이나 감정의 영역을 나타내는 의미 요소)
손톱(爪)으로 감싸 안듯, 가운데에 덮여 있는 지붕 아래서 마음(心)으로 소중하게 품어주는 모습이 사랑을 뜻합니다.
- 爪 손톱 또는 잡는 모양
- 冖 덮다, 지붕
- 友 친구, 손을 잡는 모양
- 心 마음 (간체자에서는 변형됨)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4· 성부 어근: 愛기원: 갑골문이나 금문에서는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이나 마음을 담은 형태에서 출발하여,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품에 안으려는 동작과 마음을 합쳐 '사랑'이라는 개념을 나타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에는 단순히 '아끼다, 그리워하다, 서글퍼하다' 등의 의미도 있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사람이나 사물을 향한 깊은 애정과 '사랑하다'라는 뜻으로 정착되었습니다.
- 전통 한자(愛)에는 마음(心)이 온전히 들어 있었으나, 간체자 개정을 거치며 쓰기 쉽도록 일부 형태가 생략되었습니다.
손(爪)으로 감싸고 지붕(冖) 아래 친구(友)를 품에 안은 채, 내 마음(心)을 다해 '사랑(ài)'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을 연상하세요.
ài간체자(爱)를 쓸 때 가운데 부분을 번체자처럼 '心' 모양 그대로 정교하게 다 쓰려다가 획순을 틀리거나 복잡하게 쓰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