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다, 넌더리가 나다
EN: (bound form) to loathe; to be fed up with · (literary) to satiate; to satisfy
한국어 · 싫어하다, 넌더리가 나다
싫어하다, 넌더리가 나다
- 厌恶yànwù혐오하다, 몹시 싫어하다
- 厌倦yànjuàn권태롭다, 싫증 나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3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우 구조로, 좌측의 민엄호(厂) 부수와 우측의 결합 부분이 균형을 이루도록 좌우 폭을 조화롭게 배분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厭'에서 내부의 복잡한 요소를 간소화하여 현대 간체자 '厌'으로 정비되었습니다.
부수 厂 · 민엄호 부수 (기슭, 언덕)
형방 (뜻 부수): 厂 (언덕이나 바위 절벽 아래에서 짓눌리는 듯한 압박감을 의미하는 의미 요소)
성방 (소리 부수): 猒 (원음: yan)
바위 절벽(厂) 아래에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배가 부르고 넌더리가 나서(猒) 진저리를 치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 厂 기슭 엄 / 절벽
- 猒 개 만족할 염 / 음식을 배불리 먹어 싫증 남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5· 성부 어근: 厌 (yàn)기원: 갑골문과 금문에서 절벽(厂) 아래에 개(犬) 또는 고기(肉)가 가득 차서 물리거나 배가 부른 상태를 나타낸 회의 겸 형성 글자에서 출발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본래는 음식을 너무 먹어 '물리다', '배부르다'라는 뜻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정신적으로 싫증이 나고 '싫어하다', '진저리치다'라는 뜻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고대 문헌에서는 '포만감'을 뜻하는 글자로 자주 쓰였으나 현대에는 혐오나 권태를 뜻하는 의미로 정착했습니다.
가파른 절벽(厂) 아래에 갇혀서, 똑같은 음식을 질리도록 먹었더니 이제는 정말 넌더리가 나고(厌) 눈물까지 뚝 떨어집니다!
yàn제4성 발음 시 고저 차이를 충분히 두지 않아 제1성이나 2성처럼 평평하게 발음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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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