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다
EN: to startle · to be frightened · to be scared
한국어 · 놀라다
놀라다, 깜짝 놀라게 하다
- 听到这个消息,大家都惊呆了。Tīngdào zhè gè xiāoxī, dàjiā dōu jīng dāi le.이 소식을 듣고 모두 깜짝 놀라 멍해졌다.
- 不要惊动他,让他 睡一会儿。Bù yào jīngdòng tā, ràng tā shuì yīhuǐ'er.그를 놀라게 하지 말고, 잠시 자게 두어라.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11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忄(마음 심)' 변과 우측의 '敬(공경할 경)' 자가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우측 부분을 너무 넓게 쓰지 않고 공간을 조화롭게 배분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驚'의 복잡한 우측 부분에서 '敬'자의 형태는 유지하되, 전체적인 획의 배치를 간결하게 다듬어 현대 간체자로 정착되었습니다.
부수 忄 · 심방변 (마음, 감정, 심리)
형방 (뜻 부수): 忄 (마음의 놀람이나 충격이라는 감정적 의미를 부여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敬 (원음: jīng (경음 발음 요소 제공))
마음(忄)이 경계하고 공경하며 긴장하는 상태(敬)에서 '깜짝 놀라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忄 마음과 감정
- 敬 경계하다, 공경하다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16· 성부 어근: 京 (jīng)기원: 왼쪽의 마음 심(忄)과 오른쪽의 소리를 나타내는 경(敬)이 합쳐져 마음이 흔들리고 놀라는 상태를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부터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는 '놀람'과 '두려움'의 의미로 쓰였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놀라운 일이나 충격적인 상황 전반을 가리키는 말로 확장되었습니다.
- 갑골문과 금문 시대부터 마음의 동요를 표현하는 다양한 감정 글자들과 함께 발전했습니다.
마음(忄)이 너무 긴장하고 경계하던 중(敬), 갑자기 뒤에서 쾅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 '징' 하고 머리가 울리며 '놀라다(jīng)'!
jīng우측의 '敬' 자를 쓸 때 획순을 혼동하거나 하단 부분을 잘못 쓰는 경우가 많으며, 제1성의 높은 음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