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하다, 토론하다
EN: (old) to polish bones, horns, ivory etc into tools · (bound form) to deliberate; to consult
한국어 · 탁마하다, 토론하다
의논하다, 토론하다 (원래는 뼈나 상아를 갈고 닦는 것을 뜻함)
- 切磋qiēcuō절차탁마하다, 서로 학문과 기예를 닦고 토론하다
- 商磋shāngcuō상의하고 협의하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15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돌(石) 변은 폭을 좁게 하고, 오른쪽의 '多'와 '又'가 결합된 부위는 균형 있게 배치하여 전체적인 좌우 안정감을 맞춥니다.
부수 石 · 돌 석 (돌, 광물, 단단함)
형방 (뜻 부수): 石 (돌이나 뼈, 옥 등을 갈고 닦는 재료나 행위와 관련된 의미를 제공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皕 (원음: cuō)
단단한 돌(石)을 도구 삼아 뼈나 옥을 다듬고 갈아내는(皕) 모습에서 '갈다', '탁마하다', 나아가 '깊이 의논하다'라는 뜻이 파생되었습니다.
- 石 돌, 단단한 물질
- 多 많음, 겹침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8· 성부 어근: 差 (chā)기원: 고대에는 짐승의 뼈나 뿔, 돌을 갈아서 도구를 만들던 문화에서 유래했습니다. 단단한 재료를 갈기 위해 돌을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石이 부수로 쓰였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물리적으로 뼈나 돌을 '갈고 닦다'라는 뜻이었으나, 점차 지식이나 학문, 의견을 서로 '갈고 닦으며 토론하다'라는 추상적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공자의 논어에 나오는 '절차탁마(切磋琢磨)'라는 성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글자입니다.
단단한 **돌(石)**을 도구로 삼아, 여러 번(**多**) 곱씹고 갈아내며 깊은 생각과 의견을 **의논하는** 모습을 연상하세요.
cuō왼쪽 부수를 손 수(扌)로 잘못 쓰거나, 오른쪽 구조를 헷갈려 '措'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