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일지라도
EN: although · even though
한국어 · 비록 ~일지라도
비록 ~일지라도, 비록 ~라 할지라도
- 虽然下雨,但是我们还是去了。suīrán xià yǔ, dànshì wǒmen háishì qù le.비록 비가 오지만, 우리는 여전히 갔습니다.
- 他虽然年轻,却很有经验。tā suīrán niánqīng, què hěn yǒu jīngyàn.그는 비록 젊지만, 경험이 매우 풍부하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우로 나뉘는 구조이며, 왼쪽의 벌레 훼(虫) 변은 좁고 길쭉하게, 오른쪽의 새 유(隹)는 약간 넓고 균형감 있게 배치하여 전체 폭이 조화를 이루도록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雖'에서 오른쪽 구성 요소의 복잡한 부분을 표준화된 형태로 다듬어 간체자 '虽'로 간소화하였습니다.
부수 虫 · 벌레 훼 부수 (벌레, 곤충)
형방 (뜻 부수): 虫 (원래 뱀이나 벌레의 종류를 나타내는 의미 요소)
성방 (소리 부수): 隹 (원음: sui (새 유, 발음 담당))
왼쪽의 벌레(虫)와 오른쪽의 새(隹)가 결합된 형태이지만, 오늘날에는 주로 오른쪽의 '隹(유)'가 소리를 나타내고 전체 글자는 '비록'이라는 추상적인 접속사 뜻으로 쓰입니다.
- 虫 벌레 훼 (왼쪽 부수)
- 隹 새 유 (오른쪽 소리 요소)
기원: 오른쪽의 '隹(새 유)'가 소리를 빌려오고, 왼쪽의 '虫(벌레 훼)' 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가 의미적 범주를 보태어 만들어진 형성 글자입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 의미였던 구체적인 벌레나 생물의 뜻에서 멀어져, 가차(假借)되어 오늘날에는 가정이나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사 '비록'이라는 뜻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한나라 시대 이후 문장 속에서 양보 관계를 나타내는 핵심 접속사로 정착하였습니다.
작은 벌레(虫) 한 마리와 날아가는 새(隹) 한 마리가 '비록' 작을지라도 하늘을 함께 날겠다는 듯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suī오른쪽의 '隹(새 유)' 글자를 쓸 때 획순이나 가로획의 개수를 혼동하여 '难'이나 다른 글자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