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 이르다, 의미
EN: surname Wei · to speak · to say
한국어 · 말하다, 이르다, 의미
말하다, 이르다, 칭하다
- 所谓suǒwèi소위, 소위 말하는
- 毫无所谓háo wú suǒ wèi아무런 상관이 없다, 개의치 않는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6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언 고(訁)' 부수와 우측의 '위(胃)' 본체를 균등하게 나누어 쓰며, 좌측은 약간 좁고 길게, 우측은 넓고 안정감 있게 배치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謂'의 좌측 '言'이 간체자 '讠'로 축약되어 필획이 간소화되었습니다.
부수 讠 · 말씀 언 변 (언변) (말, 언어, 소통과 관련된 의미를 나타냄)
형방 (뜻 부수): 讠 (말이나 호칭과 관련된 의미를 부여)
성방 (소리 부수): 胃 (원음: wèi (위 음가 제공))
말씀 언(讠) 부수와 위장 위(胃)가 만나, 입으로 말을 내뱉어 상대방에게 뜻(위)을 전달하거나 호칭을 '이른다'는 뜻을 형성합니다.
- 讠 말, 언어 (의미부)
- 胃 위장, 소화기관 (소리부 및 형태 보조)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7· 성부 어근: 胃 (wèi)기원: 말씀을 뜻하는 '言'과 소리를 나타내는 '胃'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형성자입니다. 고대부터 누군가를 지칭하거나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고하다', '이르다'라는 의미에서 점차 '이름 짓다', '의미하다', 나아가 '소위' 같은 문법적 기능사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 고대 중국 문헌에서 '謂之(…라 이른다)' 형태로 사물의 명칭이나 정의를 내릴 때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말씀 언(讠) 부수를 단 사람이 위(胃)장에 힘을 주고 단호하게 (제4성) 상대방의 이름을 '이르며' 말을 건네는 모습을 연상하세요.
wèi신체 기관을 뜻하는 '胃(wèi)'와 글자 모양이 매우 유사하여 부수(讠 vs 月)를 혼동하는 실수를 자주 범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