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하다, 허락하다
EN: to yield · to permit · to let sb do sth
한국어 · 양보하다, 허락하다
양보하다, 길을 비켜주다
- 你先让一下,好吗?nǐ xiān ràng yīxià, hǎo ma?먼저 좀 비켜주시겠어요?
- 老师让我回答问题。lǎoshī ràng wǒ huídá wèntí.선생님께서 나에게 질문에 대답하라고 시키셨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5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언변(言) 변은 슬림하고 간결하게 왼쪽에 배치하고, 우측의 상(上) 부수는 오른쪽에 균형 있게 배치하여 전체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讓'의 복잡한 우측 부수를 간소화하여 '让'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부수 言 · 말씀 언 변 (말, 언어, 의사소통)
형방 (뜻 부수): 言 (말을 통해 사양하거나 허락하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성방 (소리 부수): 上 (원음: 상/랑 (음의 유사성 제공))
말씀 언(言) 변에 위 상(上)자가 합쳐져, 윗사람의 말에 순종하여 길을 비켜주거나 양보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讠 말씀 언(言)의 간화자 부수 (언어, 소통)
- 上 위 상 (위로 향함, 양보함)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2· 성부 어근: 上 (shǎng)기원: 말씀을 뜻하는 '言'과 소리를 나타내는 '上'이 결합된 형성자로, 원래는 사양하다, 겸손하게 말하다라는 의미에서 양보하다와 허락하다로 뜻이 확장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에는 말로 겸손하게 사양하는 것을 뜻했으나, 현대에 이르러 남에게 길을 비켜주거나, 허락하거나, 시키는 사역 동사의 용도로 광범위하게 쓰이게 되었습니다.
- 중국어 회화에서 '~하게 하다'라는 사역 표현의 핵심적인 문법적 역할을 담당하는 필수 한자입니다.
말씀(讠)을 나눌 때, 윗사람(上)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먼저 말하도록 '허락'하는 모습을 연상하세요.
ràng피동문(被문장)에서 被 대신 ràng을 쓸 때 행위자와 피행위자의 어순을 혼동하는 오류를 자주 범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