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다
EN: to hand over; to pass on; to deliver · (bound form) progressively; in the proper order
한국어 · 전달하다
건네주다, 전달하다
- 请把这封信递给我。qǐng bǎ zhè fēng xìn dì gěi wǒ.이 편지 좀 제게 건네주세요.
- 递减dìjiǎn점차 줄어들다
자형 구조: 엄폐형 (책받침 부수가 글자를 감싸는 형태) · 획수: 10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제(弟) 부분을 너무 크지 않게 중심에 모이게 쓰고, 오른쪽과 아래를 감싸는 책받침(⻌)의 꺾임과 마지막 뻗침을 시원하게 조화시켜 전체적인 균형을 잡습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遞'에서 부수인 '辵(⻌)'의 형태와 내부 '弟'의 획수가 간소화되어 현대의 '递'가 되었습니다.
부수 ⻌ · 책받침 부수 (길을 가다, 이동하다)
형방 (뜻 부수): ⻌ (길을 가며 물건을 이동시키거나 전달한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弟 (원음: dì)
아우 제(弟)가 길을 가는 책받침(⻌) 부수와 만나, 아우에게 물건을 '전달하다' 또는 '건네주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 ⻌ 이동, 길, 전달
- 弟 아우, 발음 역할 (dì)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6· 성부 어근: 虒 (sī)기원: 고대에는 급한 소식이나 물건을 길을 통해 전달(⻌)하던 행위를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음을 나타내는 弟와 의미를 나타내는 辵(⻌)이 합쳐졌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길을 가며 물건이나 소식을 전하다는 뜻에서 현대에 이르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물건을 건네주는 것뿐만 아니라, 점진적으로 순서가 이어지는 개념까지 확장되었습니다.
- 과거 봉화나 역마를 통해 공문을 전달하던 행정 체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글자입니다.
길(⻌) 위에서 아우(弟)에게 손에 든 물건을 번쩍 들고 '자, 이거 받아!'라며 건네주는(递) 모습을 연상하세요.
dì책받침(⻌)을 쓸 때 안쪽의 '弟'를 먼저 쓰고 마지막에 책받침을 감싸는 필순을 틀리거나, 弟를 第와 혼동하여 대나무 부수를 잘못 쓰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