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다, 풀다, 해방하다, 불교
EN: to explain · to release · Buddha (abbr. for 釋迦牟尼|释迦牟尼[Shi4 jia1 mou2 ni2])
한국어 · 설명하다, 풀다, 해방하다, 불교
설명하다, 해석하다
- 请解释一下这个 词 的 意思。qǐng jiěshì yíxià zhè ge cí de yìsi.이 단어의 의미를 좀 설명해 주세요.
- 他 终于 被 释放 了。tā zhōngyú bèi shìfàng le.그는 마침내 석방되었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采' 부분과 우측의 '𠂇' 및 '里' 변형이 조화롭게 배치되도록 좌우 폭을 균등하게 나누어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전통 한자 '釋'의 복잡한 번체 부수를 현대에 맞춰 간소화하여 쓰기 편하게 개정되었습니다.
부수 釆 · 변별할 변 부수 (구별하다, 나누다)
형방 (뜻 부수): 釆 (손으로 짐승의 뼈나 곡식을 구별하고 골라내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성방 (소리 부수): 里 (원음: li / shi 유사음 성분 제공)
왼쪽의 '釆(구별할 변)'과 오른쪽의 '里(마을/속)'가 합쳐져 복잡하고 얽힌 것을 손으로 하나씩 골라내어 알기 쉽게 '풀어낸다'는 의미를 형성합니다.
- 釆 구별하다, 가려내다
- 里 속을 뜻하거나 소리를 제공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9· 성부 어근: 睪 (yì)기원: 갑골문이나 금문 시기 이후 형성된 글자로, 복잡하게 뒤섞인 것을 가려내어 풀어준다는 의미에서 '해석하다'로 발전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곡식을 고르거나 얽힌 것을 풀어주는 행동에서 유래하여, 현재는 언어나 문장을 '설명하다', 죄수를 '석방하다', 나아가 불교의 '석가모니'를 뜻하는 글자로 쓰입니다.
- 불교가 중국에 전해진 이후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첫 글자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釆(구별하며)' '里(마을 속에서)' 찾아내어, 마침내 단단히 묶인 것을 '석(shì)'방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고 기억하세요.
shì권설음 sh를 일반 'ㅅ'으로 발음하여 혀를 말지 않거나, 제4성의 하강 폭을 충분히 주지 않아 평평한 어조로 발음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