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다
EN: to get panicky; to lose one's head · (coll.) (after 得[de2]) unbearably; terribly
한국어 · 당황하다
당황하다, 어쩔 줄 몰라 하다
- 听到这个消息,他慌了。Tīngdào zhège xiāoxī, tā huāng le.이 소식을 듣고 그는 당황했다.
- 急得慌jí de huāng애가 타서 견딜 수가 없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마음 심(忄) 부수는 슬림하고 간결하게 세로로 길게 쓰고, 오른쪽의 거칠 황(荒) 관련 부분은 가로선과 세로선이 균형을 이루도록 배치합니다.
부수 忄 · 심변 (마음 심) (마음, 감정, 심리 상태)
형방 (뜻 부수): 忄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한 감정 상태를 나타냅니다.)
성방 (소리 부수): 荒 (원음: huāng)
마음(忄)이 황폐하고 거친(荒) 들판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하다'는 뜻을 이룹니다.
- 忄 마음, 감정
- 荒 거칠다, 황폐하다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4· 성부 어근: 荒 (huāng)기원: 마음 심(忄)과 소리를 나타내는 거칠 황(荒)이 합쳐져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마음이 거칠게 들판처럼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 거칠고 황량한 마음의 상태에서 현대에는 '당황하다', '허둥지둥하다'라는 심리적 혼란 상태를 뜻하는 의미로 정착되었습니다.
- 고대 한자에서 마음을 나타내는 부수는 감정의 급격한 변화를 표현하는 데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마음(忄)이 황폐한(荒) 사막 한가운데 혼자 남겨진 것을 깨닫는 순간, 너무 놀라 머릿속이 하얘지며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합니다.
huāng마음 심(忄) 부수 대신 풀 초(艹)를 써서 '荒'과 혼동하거나, 성조를 제3성(huǎng)으로 잘못 발음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