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다, 포기하다, 시비하다
EN: to give up; to abandon · to give alms
한국어 · 버리다, 포기하다, 시비하다
버리다, 포기하다
- 依依不舍yī yī bù shě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다, 정이 깊어 떠나기 아쉬워하다
- 舍己为人shě jǐ wèi rén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위하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8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우 폭을 균등하게 배분하되, 왼쪽의 여(与) 부수와 오른쪽의 홑입구(口) 혹은 흙(土) 변형 형태가 서로 조화롭게 맞물리도록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捨'는 '手(손 수)' 변에 '舌(혀 설)'이 합쳐진 형태이나, 간체자 '舍'는 집 사(舍) 자를 빌려 통합 사용합니다.
부수 舌 · 혀 설 (혀, 말하다)
형방 (뜻 부수): 手 (손으로 물건을 밀어내거나 버리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번체자 기준).)
성방 (소리 부수): 舌 (원음: 설)
손(手)으로 자기가 아끼던 혀(舌)나 입에 담았던 말을 거두고 미련 없이 버린다는 의미에서 '버리다'라는 뜻이 파생되었습니다.
- 舌 발음 및 어원의 핵심 요소
- 手 (번체 捨 기준) 손으로 하는 동작을 뜻함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5· 성부 어근: 扌 (shǒu)기원: 본래 손으로 잡고 있던 것을 놓아주거나 버린다는 물리적 동작에서 출발하여, 추상적으로는 '포기하다', '베풀다'의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에는 물건을 놓아주는 행위였으나, 점차 자신의 이익이나 마음을 남에게 베풀거나 버리는 정신적 영역으로 의미가 깊어졌습니다.
- 성어 '舍己为人(이기심을 버리고 남을 위함)'에서 유익하게 쓰입니다.
손에 쥐고 있던 소중한 것(손)을 혀(설)로 아쉬워하면서도 결국 내어주고 '버리다'라고 포기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shě제4성 숙소 'shè'와 제3성 포기하다 'shě'의 성조 혼동 및 의미 구분을 자주 틀립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