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 저림
EN: paralysis · numbness
한국어 · 마비, 저림
마비되다, 저리다
- 麻痹大意mábì dàyì마비되고 방심하다, 안일하게 대처하다
- 面瘫miàntān안면마비 (참고 파생어)
자형 구조: 좌우 구조가 아니라 호랑이 암(疒) 민간 부수가 위와 왼쪽에 걸쳐 감싸는 병치(반엄폐) 구조입니다.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위쪽과 왼쪽을 감싸는 병(疒) 부수의 획을 시원하게 펼치고, 안쪽의 비(卑) 부수가 그 공간 안에 안정적으로 균형 잡히도록 배치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痺'와 간체자 '痹'는 내부의 '卑' 글자 형태가 동일하며 전체적인 획의 복잡성 없이 표준화되었습니다.
부수 疒 · 질병 엄 (병기호 엄) (질병, 아픔, 신체 이상)
형방 (뜻 부수): 疒 (질병이나 신체 감각의 이상을 나타내는 의미 부수)
성방 (소리 부수): 卑 (원음: bī / pí)
질병을 뜻하는 병(疒)과 낮을 비(卑)가 합쳐져, 몸이 낮아지거나 감각이 무뎌져 마비되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 疒 질병, 아픔
- 卑 낮다 (소리 및 의미 보조)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5· 성부 어근: 畀 (bì)기원: 병(疒)으로 질병의 의미를 나타내고 비(卑)로 소리를 빌려온 형성자입니다. 고대부터 신경이 마비되거나 저리는 증상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신체의 저림과 마비를 뜻하던 것이 현대에 이르러 정신적, 사회적 마비 상태나 방심(마비대의)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 한의학에서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마비 증상을 가리키는 오래된 의학 용어입니다.
질병 엄(疒) 병원에 누워 있는데, 내 몸이 낮아지는(卑) 비참한 기분이 들더니 결국 온몸이 '마비'되어 찌릿찌릿 저려온다!
bì비슷하게 생긴 '碑(비석 비)'나 '脾(비장 비)'의 부수와 혼동하여 잘못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질병 부수(疒)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