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질하다, 까불리다, 위아래로 흔들다
EN: to winnow; to toss up and down
한국어 · 키질하다, 까불리다, 위아래로 흔들다
키질하다 (곡식의 쭉정이와 껍질을 골라내기 위해 바람에 날리거나 위아래로 까불리는 행위)
- 用簸箕簸米。yòng bòji bǒ mǐ.키로 쌀을 키질한다.
- 把谷子里的杂质簸出去。bǎ gǔzǐ lǐ de zázhì bǒ chūqù.곡식 속의 잡질을 키질하여 날려 보낸다.
자형 구조: 상하 (상단과 하단 구성 요소의 결합) · 획수: 14 획
글자 균형 규칙: 상단의 '皮' 부분과 하단의 '車' 부분이 수직 축을 정확히 공유하도록 균형 있게 배치해야 합니다.
부수 車 · 수레 거 (车) (수레, 바퀴)
형방 (뜻 부수): 車 (수레처럼 물건을 싣거나 흔들어 움직이는 도구의 성격을 나타냄)
성방 (소리 부수): 皮 (원음: pí -> bǒ (음의 유사성 및 변형))
가죽(皮)으로 만든 도구나 수레(車)처럼, 곡식을 담아 위아래로 흔들며 까불리는 '키'를 의미하는 글자입니다.
- 皮 소리를 제공하며 가죽 등의 느낌을 연상시킴
- 車 바퀴처럼 굴러가거나 도구적 특성을 나타내는 의미 요소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15· 성부 어근: 皮 (pí)기원: 고대 농경 사회에서 수확한 곡식을 바람에 날리거나 도구로 까불려 불순물을 제거하던 농기구의 동작에서 유래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곡식을 까불리는 도구 및 그 동작을 뜻하였으며, 현대에 이르러 위아래로 거칠게 흔들거나 까불리는 모든 동작으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 농경 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글자로, 전통적인 농기구인 '키(簸箕)'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가죽(皮)으로 만든 수레바퀴(車) 같은 키를 양손에 들고, 곡식을 위아래로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나게 까불린다(bǒ)고 기억하세요.
bǒ하단의 '車' 부수를 쓸 때 획순을 혼동하여 잘못 쓰거나, 상단 '皮'와 결합할 때 비례를 그르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