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다, 솟구치다, 비우다
EN: (bound form) to gallop; to prance · (bound form) to soar; to hover · to make room; to clear out; to vacate
한국어 · 질주하다, 솟구치다, 비우다
질주하다, 솟구치다
- 万马奔腾wàn mǎ bēn téng수많은 말이 힘차게 질주하다
- 腾出时间téng chū shíjiān시간을 내다(비우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20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月(육달월)' 변과 우측의 '馬'가 조화를 이루도록 좌우 폭을 균등하게 배분하고, 복잡한 획이 겹치지 않게 가늘고 곧게 써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전통 한자 '騰'의 번체 구조를 유지하되, 자획의 간략화 규정에 따라 일부 부속 형태가 정돈되었습니다.
부수 馬 · 말 마 부 (말)
형방 (뜻 부수): 馬 (말이 달리는 동작과 관련된 의미를 부여)
성방 (소리 부수): 朕 (원음: téng 계열의 발음 요소 제공)
왼쪽의 '月(고기 육의 변형)'과 '朕'이 합쳐지고, 오른쪽에 '馬'가 결합하여 말이 힘차게 솟구치며 질주하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 月 육달월 (신체 또는 부위)
- 朕 발음 및 기호 요소
- 馬 말 (이동, 질주)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3· 성부 어근: 朕 (zhèn)기원: 말(馬)이 힘차게 뛰어오르거나 몸을 솟구치는 모습에서 유래하였으며, 소리 요소를 더해 만들어진 형성 문자입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말이 뛰어오르는 모양을 뜻했으나, 점차 공중으로 솟구치다, 마음이 들뜨다, 또는 공간을 비워주다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문헌에서 '만마분등(萬馬奔騰)'이라는 표현으로 수많은 말이 달리는 기세를 묘사하는 데 자주 쓰였습니다.
말(馬) 한 마리가 고기(月)를 먹고 힘을 얻어 하늘 위로 '텡' 하고 솟구치며 질주(téng)하는 모습입니다.
téng획수가 20획으로 매우 많기 때문에 형태를 대충 쓰거나 우측의 '馬'와 좌측의 부수 위치를 혼동하여 쓰기 쉽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