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불화, 제사 지내다
EN: quarrel · dispute · a blood sacrifice (arch.)
한국어 · 틈, 불화, 제사 지내다
사이에 생긴 틈, 균열, 불화나 다툼을 뜻합니다.
- 两国之间产生了衅隙。liǎng guó zhī jiān chǎn shēng le xìn xì.양국 사이에 틈(불화)이 생겼다.
- 挑衅tiǎo xìn도발하다
자형 구조: 좌우 · 획수: 18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우 폭을 균등하게 배분하되, 복잡한 획들이 겹치므로 각 부수 간의 간격을 촘촘하고 단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釁'에서 복잡한 내부 구조가 현대 간체자 '衅'으로 정돈되었습니다.
부수 酉 · 닭 유 부 (술조립, 항아리, 제사와 관련된 의미)
형방 (뜻 부수): 酉 (제사 때 술이나 피를 담던 그릇을 나타냅니다.)
성방 (소리 부수): 分 (원음: fēn / xìn 계열의 발음 차용)
왼쪽의 나누다(分)와 오른쪽의 술독(酉) 및 빗금들이 합쳐져, 고대에 희생물의 피를 그릇에 나누어 담아 제사를 지내던 의식을 나타냅니다.
- 分 나누다
- 酉 술독, 제기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11· 성부 어근: 半 (bàn)기원: 갑골문이나 금문에서 유래한 글자로, 원래는 고대에 동물이나 사람의 피를 짐승의 털이나 제기에 발라 신에게 바치는 피의 제사를 뜻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피를 바치는 제사에서 유래하여, 제사 때 바닥이나 틈새에 피를 스며들게 하던 것에서 '틈', '균열'이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으며 현대에는 주로 불화나 도발의 의미로 쓰입니다.
- 고대 중국에서는 새로운 무기를 만들거나 건물을 지을 때 피를 바쳐 신성하게 하는 '衅(흔)' 의식을 치렀습니다.
술독(酉)에 담긴 피를 나누어(分) 제사를 지내다가, 사람들 사이에 불화의 **틈(衅)**이 생겨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xìn획수가 많고 복잡하여 쓰기 연습 시 '分'과 '酉'의 위치나 내부 필순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