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다, 용서하다, 헤아리다
EN: to show understanding · to excuse · to presume
한국어 · 이해하다, 용서하다, 헤아리다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봐주다
- 请原谅qǐng yuán liàng용서해 주세요
- 守望相谅shǒu wàng xiāng liàng서로 돌보고 이해하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0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언변(言)변은 폭을 좁게 쓰고, 우측의 서울 경(京) 변형 요소는 공간을 넓고 균형감 있게 배치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諒'에서 우측 구성 요소를 간결하게 정형화하여 현대 간체자 '谅'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부수 言 · 말씀 언 변 (말, 언어, 생각)
형방 (뜻 부수): 言 (말이나 마음속 생각을 통해 상대를 이해하고 헤아린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京 (원음: liàng 계통의 음가 제공)
말씀 언(言)과 서울 경(京)이 만나, '말로 마음을 나누어 상대방의 사정을 헤아리고 이해한다'는 뜻을 이룹니다.
- 讠 말씀 언(言)의 간체자 부수
- 京 수도 경 / 음을 나타냄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16· 성부 어근: 京 (jīng)기원: 말씀 언(言)으로 의미를 취하고 서울 경(京)으로 소리를 취해 만들어진 형성자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넓은 마음으로 헤아린다는 뜻에서 출발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부터 '생각하다', '알아주다', '용서하다'의 의미로 쓰였으며 현대에 이르러 주로 이해와 용서의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 중국 전통 문학 및 고문에서 상대방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할 때 자주 쓰인 유서 깊은 글자입니다.
말씀(讠)을 건네며 서울(京)처럼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이해하고 용서해' 주는 모습을 연상하세요.
liàng우측의 '京' 자를 쓸 때 점과 획의 배치를 헷갈리거나, 의미가 완전히 다른 '凉(서늘할 凉)'과 혼동하여 쓰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