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하다
EN: to disobey · to violate · to separate
한국어 · 위반하다
어기다, 위반하다, 거스르다
- 违反 Traffic 规则wéifǎn jiāotōng guīzé교통 규칙을 위반하다
- 违背 意愿wéibèi yìyuàn의원을 거스르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책받침 부수(⻌)는 길게 감싸는 형태로 아래와 오른쪽으로 뻗어 나가야 하며, 오른쪽의 본체(韦)는 그 안에 균형 있게 위치해야 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違'에서 오른쪽 내부의 글자를 간소화하여 현재의 '违' 형태가 되었습니다.
부수 ⻌ · 책받침 (길을 가거나 이동함을 나타냄)
형방 (뜻 부수): ⻌ (길을 가다가 방향을 틀거나 어긋나는 행동을 의미하는 의미 부수)
성방 (소리 부수): 韦 (원음: wéi)
길을 나타내는 책받침(⻌) 부수와 발음 요소인 '韦(가죽 웨이)'가 합쳐져서,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 가죽처럼 질기게 말을 안 듣고 '어기다, 위반하다'라는 뜻을 형성합니다.
- ⻌ 길 가기, 이동
- 韦 음가 제공 및 다스리지 못하는 상태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13· 성부 어근: 韋기원: 책받침(길)과 발음 부호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형성자입니다. 원래 길에서 벗어나 방향이 틀어지는 모습에서 '어기다'라는 의미가 파생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공간적으로 길을 잘못 들거나 어긋나는 것에서 시작하여, 규칙, 법률, 도덕, 의지 등을 '어기다' 또는 '위반하다'라는 추상적 의미로 확대되었습니다.
- 고대부터 법규나 명령을 거역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필수 한자로 사용되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야 하는데, 가죽(韦) 신발을 거꾸로 신은 채 규칙을 위반하고(wéi) 마음대로 달아납니다!
wéi책받침(⻌)의 쓰는 순서를 헷갈려 내부를 먼저 쓰고 나중에 책받침을 쓰지 않고, 올바른 한자 필순(내부를 먼저 쓰고 책받침을 나중에 감싸기)을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