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다, 겪다
EN: to meet by chance (usually with misfortune) · classifier for events: time, turn, incident
한국어 · 당하다, 겪다
우연히 (불행한 일을) 당하다, 만나다
- 遭遇zāoyù불우한 일을 당하다, 불운한 조우
- 遭罪zāozuì고생을 겪다, 벌을 받다
자형 구조: 반환구조 (책받침 부수가 바깥을 감싸는 형태) · 획수: 15 획
글자 균형 규칙: 안쪽의 '曹'를 먼저 균형 있게 쓰고, 바깥쪽의 책받침(辶)을 마지막에 감싸듯 힘차게 뻗어 전체적인 무게중심을 잡습니다.
부수 辶 · 책받침 (쉬엄쉬엄 갈 착) (길을 가다, 이동하다)
형방 (뜻 부수): 辶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치거나 겪는 상황을 의미)
성방 (소리 부수): 曹 (원음: cáo / zāo)
길을 가다(辶)가 무리(曹)를 만나거나 혹은 어떤 상황과 마주치게 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辶 이동, 길, 조우
- 曹 무리, 소리 요소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9· 성부 어근: 曹 (cáo)기원: 길을 나타내는 '辶'과 발음 및 '무리/함께'의 의미를 더하는 '曹'가 합쳐져, 인생의 길을 가다가 어떤 일이나 무리와 우연히 부딪히거나 겪게 되는 상황을 표현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길에서 마주치다라는 뜻에서 점차 '불행한 일을 당하다', '봉변을 겪다'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게 되었으며, 후에 사건의 횟수를 세는 양사 기능까지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한자에서 책받침은 주로 이동이나 길 위의 사건을 상징합니다.
인생의 길(辶)을 걸어가는데, 무리(曹) 지어 몰려오는 불행한 일들을 우연히 '당하다(zāo)'!
zāo책받침(辶)의 획순을 틀리거나, 훈독 한자 '조'와 연관지어 의미를 혼동하여 긍정적인 만남에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주로 불행한 일에 쓰입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