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 휘감다, 시험지, 권(책의 단위)
EN: to roll up · (fig.) to sweep up; to engulf; to drag into (a situation) · (slang) to compete to an unhealthy degree; hypercompetitive
한국어 · 말다, 휘감다, 시험지, 권(책의 단위)
돌돌 말다 또는 휘감다
- 把 席子 卷 起来。bǎ xizi juǎn qǐlai.돗자리를 돌돌 말아 올리다.
- 最近 大家 都 很 内卷。zuìjìn dājia dōu hěn nèijuǎn.요즘 다들 지나치게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자형 구조: 상하 구조 (top bottom) · 획수: 8 획
글자 균형 규칙: 위쪽의 '嵞' 변형 부수와 아래쪽의 '卩(병부 절)'이 수평 균형을 이루도록 위를 넓고 아래를 안정감 있게 배치합니다.
부수 卩 · 병부 절 부수 (무릎을 꿇은 사람의 모양 또는 도장 부절)
형방 (뜻 부수): 卩 (구부리거나 접는 행동의 의미를 더함)
성방 (소리 부수): 龻 또는 관련 발음 요소 (원음: juan)
위쪽의 감싸는 모양과 아래의 卩(무릎 꿇거나 구부린 모습)이 합쳐져서 무언가를 '돌돌 말아 접는' 모양을 형상화했습니다.
- ⺍ 위쪽 머리 부분
- 卩 아래쪽의 꿇은 사람(접는 모양)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7· 성부 어근: 卷 (juǎn)기원: 갑골문이나 금문에서 천이나 종이, 문서 등을 손으로 말아 쥐고 있는 모습을 본래의 글자 형태로 삼았으며, 현대에는 두루마리 책이나 마는 행위를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에 죽간(대나무 문서)을 둘둘 말아서 보관하던 것에서 '두루마리', '책의 권'이라는 뜻이 생겼고, 사물을 감싸거나 휩쓰는 동작으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 과거 중국에서 책을 낱장이 아니라 두루마리 형태로 보관했기 때문에 책의 단위를 '권(卷)'이라 불렀습니다.
무릎을 꿇고 앉은 사람(卩)이 소중한 비밀 두루마리 문서를 돌돌 말아서(juǎn) 품에 감추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juǎn성모 j와 운모 üan을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을 둥글게 오므리지 않고 평평하게 발음하여 '주안'이 아닌 잘못된 음가가 되는 오류를 조심하세요.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