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EN: stuffy · shut indoors · to smother
한국어 · 답답하다
답답하다, 숨이 막히다
- 屋子里太闷了,我想出去走走。Wūzi lǐ tài mēn le, wǒ xiǎng chūqù zǒu zǒu.방 안이 너무 답답해서 밖에 나가서 좀 걷고 싶다.
- 他整天闷在家里看书。Tā zhěngtiān mēn zài jiā lǐ kàn shū.그는 온종일 집에 틀어박혀서 책을 읽는다.
자형 구조: 전포위 구조 · 획수: 7 획
글자 균형 규칙: 바깥쪽의 문 문(門) 자는 좌우 대칭과 균형을 잘 맞추고, 안쪽에 들어가는 마음 심(心) 자가 중앙에 안정적으로 위치하도록 배치합니다.
간체자 원리: 번체자 '悶'에서 간체자 '闷'으로 변할 때, 외곽의 '門'은 그대로 유지되고 내부의 '心'이 그대로 결합되어 비교적 직관적인 형태를 유지합니다.
부수 门 · 문 엄 (문, 문짝)
형방 (뜻 부수): 心 (마음, 감정의 상태(답답함, 울적함)를 나타냄)
문(门)이라는 닫힌 공간 안에 마음(心)이 갇혀 있어서 바깥으로 나가지 못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门 문, 닫힌 공간
- 心 마음, 감정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2· 성부 어근: 悶기원: 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문(门) 안에 마음(心)이 갇혀 있는 모양을 합쳐서, 공기가 통하지 않거나 마음이 꽉 막힌 상태를 표현한 회의문자입니다.
의미의 변천사: 고대부터 '문 안에서 바람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다'는 뜻에서 유래하여 오늘날 날씨가 찌는 듯이 더워 답답하거나 마음이 우울하고 울적한 상태까지 두루 쓰이게 되었습니다.
- 문(門)과 심(心)의 결합은 물리적인 닫힘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폐쇄감까지 동시에 전달하는 매우 직관적인 글자입니다.
커다란 **문(门)**을 굳게 닫아걸고 방 안에 혼자 남아 있으니, 내 **마음(心)**이 꽉 막히고 공기가 통하지 않아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 막히네(mēn)**!
mēn문 문(门) 자를 쓸 때 안쪽에 들어가는 심(心) 자의 위치나 획순을 혼동하여 다른 글자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