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벌써, ~이므로
EN: already · since · both... (and...)
한국어 · 이미, 벌써, ~이므로
이미, 벌써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미 이루어졌음을 나타냄)
- 既然来了,就多玩一会儿吧。jì rán lái le, jiù duō wán yīhuìr ba.이미 왔으니, 좀 더 놀다 가세요.
- 既…又…jì... yòu...A이기도 하고 B이기도 하다 (~하고 또 ~하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9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우 대칭 구조로, 왼쪽의 닢(皀) 부분과 오른쪽의 삐침(旡) 부분이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좌우 폭을 조화롭게 배분해야 합니다.
부수 无 · 없을 무 / 이미 기 부수 (없음 또는 이미 완료됨)
형방 (뜻 부수): 旡 (음과 뜻의 기초를 제공하는 요소 (숨이 막히거나 이미 지나간 상태를 암시))
성방 (소리 부수): 旡 (원음: jì)
음식을 먹고(皀) 목이 메어 숨이 막히거나(旡) 이미 다 삼켜버린 상태에서 '이미, 벌써'라는 의미가 파생되었습니다.
- 皀 음식 관련 의미 요소
- 旡 목이 막히거나 끝마침을 나타내는 요소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9· 성부 어근: 既 (jì)기원: 갑골문과 금문에서 이 글자는 사람이 고개를 돌려 음식을 먹고 난 뒤 숨을 내쉬는 모습에서 유래하여 어떤 행동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본래는 음식을 다 먹어 치운 상태를 뜻했으나, 점차 시간이 '이미' 흘렀거나 일이 '벌써' 완료되었다는 추상적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한문에서도 '이미(旣)'라는 접속사와 부사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식사(皀)를 너무 급하게 먹다가 목이 콱 막혀서(旡) '이미' 숨을 거둘 뻔했다는 섬뜩한 기억! '이미, 벌써' 늦어버렸습니다.
jì제4성 발음할 때 음을 충분히 높이지 않고 낮게만 발음하여 제3성과 혼동하거나, '既…又…' 구문에서 짝이 되는 글자(又)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