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하다, 주차하다, 잔잔하다
EN: to moor (a boat) · to park (a vehicle) · (literary) calm; quiet; peaceful
한국어 · 정박하다, 주차하다, 잔잔하다
배가 정박하다, 차량을 주차하다
- 轮船在港口停泊。lún chuán zài gǎng kǒu tíng bó.여객선이 항구에 정박했다.
- 湖面平静,波澜不惊。hú miàn píng jìng, bō lán bù jīng.호수 수면이 잔잔하고 파도가 일어나지 않는다. (백은 아니지만 유사 문맥)
자형 구조: 좌우 (좌측에 삼수변, 우측에 백) · 획수: 8 획
글자 균형 규칙: 좌측의 삼수변(氵)은 상하로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배치하고, 우측의 '백(白)'은 너무 넓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 전체적으로 안정된 직사각형 비율을 유지합니다.
부수 氵 · 삼수변 (물 수) (물, 액체)
형방 (뜻 부수): 氵 (배가 물 위에 머무르거나 정박하는 것과 관련된 의미를 제공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白 (원음: bái / bó)
물(氵)가에 하얗고(白) 깨끗한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氵 물 (수역, 항구)
- 白 하얗다 (음가 제공 및 배경)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2· 성부 어근: 泊 (pō)기원: 물(氵)을 뜻하는 의미 부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백(白)이 합쳐져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본래 배가 물가에 닿아 멈추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배의 '정박'을 뜻했으나, 현대에 이르러 자동차 등의 '주차(停车)', 그리고 나아가 '머무르다, 숙박하다, 잔잔하다' 등의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한자 문헌에서 배가 강가에 닿는 모습을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항구의 **물(氵)**가에 **하얀(白)** 요트 한 척이 조용히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풍경을 연상하세요.
bó단독으로 일상회화에서 자주 쓰이기보다는 '停泊(정박)', '漂泊(떠돌다)' 같은 복합어 형태로 많이 쓰이므로 단어 결합 양상을 놓치기 쉽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