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 (하지 마라), 없다, 저녁
EN: surname Mo · do not · there is none who
한국어 · 말다 (하지 마라), 없다, 저녁
금지를 나타내는 부사로 '~하지 마라'의 뜻을 가짐
- 莫生气mò shēng qì화내지 마세요
- 莫莫mò mò성씨 모 (또는 고요할 막)
자형 구조: 상하 (위아래 복합 구조) · 획수: 10 획
글자 균형 규칙: 위쪽의 해(日) 또는 풀(艹) 형태의 부수와 아래쪽의 큰 대(大) 글자가 균형을 이루도록 가운데 중심선을 바르게 맞추어 씁니다.
부수 艹 · 초두머리 (풀, 초목)
형방 (뜻 부수): 日 (해)
성방 (소리 부수): 大 (원음: 큰)
풀(艹) 사이에 해(日)가 저물어 커다란(大)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에서 '저물다', '없다'라는 의미가 파생되었습니다.
- 艹 풀 또는 해가 지는 저녁의 배경
- 日 해
- 大 큰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24· 성부 어근: 莫 (mò)기원: 갑골문에서는 풀(艹) 속에 해(日)가 파묻혀 있는 모습으로, 해가 풀밭 너머로 저물어 사라지는 '저녁' 또는 '없어짐'을 나타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해가 진다는 '저물다'의 뜻이었으나, 해가 지면 보이지 않고 사라진다는 개념에서 '없다', 나아가 금지를 뜻하는 '하지 말라'는 문법적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한문에서는 '~하는 자가 없다'라는 뜻의 부정 대명사로 매우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풀(艹) 숲 사이로 해(日)가 저물어 커다란(大) 어둠이 찾아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니 '막'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고 '금지(~하지 마라)'하는 모습을 연상합니다.
mò형태가 유사한 다른 상하 구조 글자들과 혼동하기 쉽고, 제4성의 단호한 하강조를 경어나 평평한 톤으로 잘못 읽는 실수를 자주 범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