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이하다
EN: to welcome; to meet · to forge ahead (esp. in the face of difficulties); to meet face to face
한국어 · 맞이하다
마중하다, 환영하다, 맞이하다
- 欢迎光临huānyíng guānglín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 迎难而上yíng nán ér shàng어려움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가다
자형 구조: 반응형 복합 구조 (책받침 변이 포함된 형태) · 획수: 7 획
글자 균형 규칙: 오른쪽 본체와 왼쪽의 책받침(⻌) 조화가 중요하며, 왼쪽 아래로 감싸 안는 곡선이 안정감을 주도록 씁니다.
부수 ⻌ · 책받침 (길을 가다, 이동하다)
형방 (뜻 부수): ⻌ (이동하거나 마중하러 나가는 동작을 나타냄)
성방 (소리 부수): 卬 (원음: yíng 계통의 발음 제공)
나아갈 뜻을 가진 책받침(⻌)과 우러를 앙(卬)이 합쳐져, 고개를 들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러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 글자입니다.
- ⻌ 길을 가다, 마중나가다
- 卬 우러러보다, 음가 담당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4· 성부 어근: 卬 (áng)기원: 갑골문이나 금문에서 사람은 마중 나가고 책받침 부수는 이동을 나타내며, 사람을 향해 반갑게 걸어나가는 행동에서 유래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원래는 '맞이하다', '마중하다'라는 뜻에서 시작하여, 현대에 이르러 어려움이나 손님을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고대 중국에서도 귀한 손님이 올 때 성문 밖으로 나가 영접하는 예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책받침(⻌) 위를 걸어가며 우러러볼 앙(卬)의 시선으로, 다가오는 손님을 환한 미소로 '맞이(yíng)'합니다.
yíng책받침(⻌)의 획순을 쓸 때 안쪽 글자(卬)를 먼저 쓰고 마지막에 책받침을 덮어쓰듯 써야 하는 필순 실수가 잦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