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다
EN: to send; to deliver; to transmit · to give (as a present) · to see (sb) off
한국어 · 보내다
보내다, 배달하다, 전송하다
- 我送你回家。wǒ sòng nǐ huí jiā.내가 집에 데려다줄게(배웅해 줄게).
- 祝你生日快乐,这是送你的礼物。zhù nǐ shēngrì kuàilè, zhè shì sòng nǐ de lǐwù.생일 축하해, 이건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자형 구조: 반환위 (왼쪽과 오른쪽의 결합, 외곽이 감싸는 형태) · 획수: 9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머리(⺾ 변형 또는 촉수)와 오른쪽의 '지(⽌)' 부수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오른쪽 아래의 삐침(⺃)이 전체적인 안정감을 잡아줍니다.
부수 ⻌ · 책받침 (길을 가다, 이동하다)
형방 (뜻 부수): ⻌ (이동하고 길을 떠나는 의미(보내다)를 부여)
성방 (소리 부수): 关 (원음: guān / song)
길을 뜻하는 책받침(⻌) 위에 빗장을 걸어 문을 닫거나 물건을 관장(关)하는 모습이 합쳐져, 물건이나 사람을 길 위로 떠나보낸다는 '보내다'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 关 관문, 빗장 (소리 역할 및 물건 단속)
- ⻌ 책받침 (이동, 길)
기원: 갑골문이나 금문 시기에는 손에 들고 무언가를 건네는 모습이나 길을 떠나는 형상으로 시작되었으며, 후대에 발음 요소를 나타내는 '关'과 이동을 뜻하는 '⻌'이 결합하여 현재의 글자가 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처음에는 사람이나 물건을 길에 내보내는 행위에서 점차 '선물을 주다', '배웅하다', '정보를 전송하다' 등의 다양한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과거에는 사람을 멀리 떠나보내는 이별의 정서를 나타내는 문학 작품에 자주 쓰였습니다.
- 현대에는 택배, 이메일 전송 등 디지털 및 물류 분야에서 핵심 동사로 사용됩니다.
관문(关) 앞에 책받침(⻌)을 신고 서서, 소중한 선물이나 편지를 멀리 있는 사람에게 '송'하고 힘차게 쏘아 보내는(보내는) 모습을 연상하세요.
sòng반의어인 '收(shōu, 받다)'와 혼동하여 물건을 보낼 때 '收'를 쓰거나, 제4성 발음 시 끝을 내려주지 않고 평평하게 발음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