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 창조하다, 건설하다
EN: to make · to build · to manufacture
한국어 · 만들다, 창조하다, 건설하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만들거나 건립하다
- 我们要创造美好的未来。wǒ men yào chuàng zào měi hǎo de wèi lái.우리는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야 합니다.
- 这座桥是上个月造好的。zhè zuò qiáo shì shàng gè yuè zào hǎo de.이 다리는 지난달에 완공(건설)된 것입니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 획수: 10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책받침 변(⻌)이 아래를 감싸 안는 형태이므로, 오른쪽의 고 알맹이(告)가 너무 치우치지 않게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부수 ⻌ · 책받침 (길을 가다, 이동하다)
형방 (뜻 부수): ⻌ (나아가다, 행동하다라는 행위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성방 (소리 부수): 告 (원음: gào (조와 음운적 연관성이 있는 소리 요소))
길을 가다(⻌)를 뜻하는 책받침과 알리다/보고하다(告)의 음이 결합하여, 생각을 현실로 구체화하여 '만들어 내다'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 ⻌ 책받침 (길을 가다, 이동)
- 告 알릴 고 (음 및 형태 요소)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3· 성부 어근: 造 (zào)기원: 갑골문이나 금문에서부터 '나아가다'라는 의미와 '알리다'의 요소가 만나 어떤 일을 이룩하거나 물건을 제조하는 행동을 나타내도록 발전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본래는 '나아가다' 또는 '이르다'라는 뜻이었으나, 점차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다, 건물을 짓다, 그리고 물건을 제조하다라는 현대적 의미로 정착되었습니다.
- 한자에서 '책받침(⻌)'은 발걸음과 관련된 이동 행위를 나타내는 핵심 부수 중 하나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리고(告), 마침내 멋진 발명품을 새롭게 '만들어(造)' 세상에 발표하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zào책받침(⻌)을 쓸 때 순서를 헷갈려 오른쪽의 '告'를 먼저 쓰고 나중에 책받침을 쓰거나, 획수를 빼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안쪽(告)을 먼저 완성하고 마지막에 책받침을 씌우듯 써야 합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