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바로, ~하자마자, 에 대하여
EN: (after a suppositional clause) in that case; then · (after a clause of action) as soon as; immediately after · (same as 就是[jiu4 shi4]) merely; nothing else but; simply; just; precisely; exactly
한국어 · 곧, 바로, ~하자마자, 에 대하여
곧, 바로, 즉시
- 我马上就来。Wǒ mǎshàng jiù lái.금방 갈게요.
- 下课以后他就回家了。Xiàkè yǐhòu tā jiù huí jiā le.수업이 끝난 후 그는 곧바로 집에 갔다.
자형 구조: 좌우 구조 (左右) · 획수: 12 획
글자 균형 규칙: 왼쪽의 京(경) 부수와 오른쪽의 尤(우) 부수가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좌우 폭을 적절히 배분해야 합니다.
부수 尢 · 절름발이 왕 부수 (절름발이, 편파적임)
형방 (뜻 부수): 尤 (오래되거나 뛰어남을 나타내는 의미 요소)
성방 (소리 부수): 京 (원음: jiāng / jiù 계열의 발음 힌트 제공)
수도 경(京) 자와 절름발이 우(尤) 자가 결합하여, 한쪽으로 나아가거나 대상을 향해 다가간다는 의미를 형성합니다.
- 京 서울 경 / 발음 요소 제공
- 尤 더할 우 / 나아가다의 의미 보조
성방자족 (형성자 가족)
4· 성부 어근: 就 (jiù)기원: 원래 글자는 斲(깎을 착) 등과 연관되거나 손에 무엇인가를 잡고 나아가는 모습을 나타냈으며, 고대에는 술잔이나 제사를 지내는 자리와 관련된 의미로 쓰이다가 점차 '가까이 가다', '곧'이라는 부사적 의미로 가차되었습니다.
의미의 변천사: 본래 '나아가다', '~에 이르다'라는 동사적 의미에서 '그 기세를 몰아 곧바로'라는 뜻으로 발전하여 오늘날 가장 흔히 쓰이는 부사(곧, 바로)로 정착했습니다.
- 한자의 역사 속에서 문법적 허사(부사, 전치사)로 용도가 확장된 대표적인 글자입니다.
서울(京)의 큰 도시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就) 눈앞에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jiù제4성 음가를 대충 발음하여 제1성이나 제3성과 혼동하거나, 문장에서 부사 위치를 서술어 앞이 아닌 엉뚱한 곳에 놓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원어민이 이 단어를 발음하고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실시간 유튜브 검색 기반이며 — 억양 및 레벨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